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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Neverland/France'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9/01 파리 숙소
  2. 2008/07/31 Paris 2day #02
  3. 2008/07/31 Paris 2day #01
  4. 2008/07/31 Paris 1day #02
  5. 2008/07/31 Paris 1day #01

Design Hotel
컬러 디자인 호텔 Color Design Hotel  http://colordesign-hotel-paris.com/en.php
컬러플 & 미니멀한 디자인 호텔. 25~30만원대. 호스텔스닷컴

호텔 테라스
 Hotel Terese
내츄럴한 인테리어와 좋은 로컬위치. 19~20만원대. 타블렛호텔스

호텔 메이엇
 Hotel Mayet
모던한 스타일에 컬러풀한 인테리어. 가격대비 좋음. 19~20만원선.타블렛호텔스

호텔 데 자카데미 에 데 자르 http://www.hotel-des-academies.com
아티스트의 벽화와 강렬한 레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디자인 호텔. 25만원 부터


B&B
Folie Oberkampf  http://www.appartement-hotes-folie-oberkampf.com/en
Folie Republique  http://www.appartement-hotes-folie-republique.com/en
Chambre d'hotes Rivoli
  http://chambrerivoli.parisathome.fr/uk/ukindex.htm
Maison Zen  http://www.maisonzen.com
http://www.40foliemericourt.com/Homepage.html
http://parisclickresidence.com/new
http://www.2binparis.com
http://www.9emeloft.com
http://www.hostelworld.com/hosteldetails.php/Apartment-Cite-verte/Paris/19238
http://cobblestonevacations.shutterfly.com


Rent a Flat
http://www.clickappart.com
http://www.paris-appart.com/kr.php
http://www.eiffelcondo.com
http://parisloftroquette.fr
http://cafe.naver.com/journeyplanner.cafe
http://cafe.daum.net/avioparis
http://cafe.daum.net/homeo
http://www.parisgn.com


한인민박
http://mademoiselleminbak.com
http://paris82.co.kr
http://cafe.daum.net/thegoodhouse
http://www.ilove82.com
http://cafe.daum.net/parisstar
http://www.arc-ciel.com


Youth Hostel
미제 르 푸르시 MIJE  http://www.mije.com
마레 지구의 프랑스의 오래된 건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호스텔. 30유로부터.
3개의 건물이 있으며 일정과 인원수에 따라 3개 건물 중 맞는 것으로 배정.

웁스 호스텔 Oops Hostel  http://www.oops-paris.com/en_plan.htm
플라스 이탈리 근처의 깨끗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호스텔. 30유로부터.


More information
http://ilovefrance.co.kr
http://www.petite-france.co.kr
http://www.tablethotels.co.kr
http://www.hotelscombined.co.kr
http://www.whbcenter.com
http://www.bedandbreakfastworld.com
http://www.cheaphos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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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to Eiffel Tower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HeejinKidsKidsKidsKidsKids

2008.02.08  파리의 일상을 걷다.
오르세 미술관을 나와 에펠탑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무언가를 타고 가기엔 볕이 너무 좋았고 길에서의 자연스러운 파리지앵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다. 근위병인듯한 군인의 호기심 어린 얼굴도 좋았고, 길에서 무언가 읽고 있는 아저씨의 모습도 좋았다. 에펠탑에 거의 다 왔을때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 무리지어 놀고 있길래 사진을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었는데 아이들의 보모로 보이는 사람에게 제지 당했다. 아마도 파리는 아이들 사진을 허락없이 찍는게 안되는 듯... 급히 사과했지만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더라. 저 나쁜 사람 아니예요!



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Eiffel Tower

에펠탑 Eiffel Tower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 드디어 도착! 예상했던 것보다 아담했지만 그 특유의 정취는 그대로더라. 그 로맨틱한 분위기 때문인지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커플들이 참 많더이다...흠흠. 그래도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거닐며 마음껏 볼 수 있었다. 역시 에펠탑 사진은 흑백필름이 진리!



Arc de Triomphe
Arc de TriompheArc de TriompheMeet something newDinnerDinnerDinnerDinner

개선문 Triumphal Arch
에펠탑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개선문으로 갔다. 저녁은 상제리제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기 때문. 윙버스에서 괜찮다고 나와 있는 레스토랑으로 골랐는데 음식은 괜찮았지만 윙버스 덕분인지 한국 사람들이 꽤 있어서 사실 별로였다. 여기 저기서 들리는 한국어에 여기가 파리인지 한국인지. 거기다 옆 테이블의 한국 여자애들이 꽤나 매너없게 구는 바람에 기분이 좀. 허지는 비행기에서 챙겨온 볶음고추장을 마구 들이켜주시고ㅋㅋ 하여간 못말려.



Bateaux-Mouches
Bateaux-MouchesBateaux-MouchesBateaux-MouchesEiffel Tower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Bateaux-Mouches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세느강 유람선 투어! 유람선 종류가 몇가지 되는데 그 중에서 평이 좋은 바토무슈로 결정. 추워도 꼭 2층에서 봐야한다며 꽁꽁 싸매고 앞쪽에 좋은 자리를 맡았으나 이건 추워도 너무 추운거지...ioi 결국 20분 만에 아래층으로 퇴각. 그래도 밤에 보는 에펠탑은 참 예쁘더라. 담엔 꼭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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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Heejin in 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Louvre

2008.02.08  루브르 박물관  Louvre Museum
루브르냐 오르세냐를 두고 고민했다. 2군데를 하루에 보고 하면 다른 걸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하지만 결국 선택할 수 없었다. 둘 다 놓치기엔 너무 유명하잖아. 일단 체력이 되는대로 둘 다 둘러보기로 결정. 먼저 간 곳은 루브르 박물관. 소문대로 크더라. 사진에서 많이 봤던 피라미드 형태의 유리천정을 보니 '아. 내가 루브르에 오긴 왔구나.'하는 생각에 뭉클. 그림을 그리는 학생들도 많고 좋은 그림들도 많아서 좋았다. 그래도 나에게 루브르와 오르세 둘 중 하나만 꼽으라면? 난 오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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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Musee d'Orsay
루브르에서 오르세까지 생각보다 가까웠다. 가는 길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좋고. 길가에 앉아 간단히 샌드위치로 점심을 하고 있는 파리지앵들을 보니 참 멋있어 보이더라.
너무 오고 싶었던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를 먼저 돌아본 덕에 체력이 좀 떨어졌지만 열씸히 다녔다. 내가 좋아하는 반고흐의 그림 앞에서 한동안 멍하니 있기도 하고. 시간만 더 있었음 좀 더 천천히 보고 싶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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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Lunch timeLunch timeHurjiRepublicq Piazza

2008.02.07  레온 레스토랑  Leon
배가 고파 우연히 들어가게 된 리퍼블릭 광장 Republicq piazza 에 위치한 레온 레스토랑. 나중에 알고 보니 홍합요리로 유명한 곳이었다는! 어쩐지 맛있더라. Lucky :)


 
Going to Pompidou Centre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HurjiPompidou CentrePompidou CentrePompidou Centre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Pompidou CentreThe StreetPompidou Centre
 
퐁피두 센터  Pompidou Centre
여러가지 예술, 문화 활동을 볼 수 있는 퐁피두 센터. 센터 앞 넓은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었고 수많은 비둘기들이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퐁피두 센터의 외관은 독특했고 내부는 컬러풀했다.

 
 
Walking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Heejin & AnnyHeejinHurji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DreamingThe StreetThe StreetFlyingSuns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HeejinHeejin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

퐁피두 센터에서 마레까지 쭉 걷기로 한 우리. 천천히 파리를 만끽하며 걷는 사이 어느새 어두워졌다. 파리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인지 뭔지 모르게 로맨틱한 느낌.
 
 
 
The StreetThe StreetFrozenCheers!Anny & Hurji3 girls3 girlsHurji

Frozen @ Le Marais
마레의 골목을 누비다 잠시 들어간 아이스크림 가게. 아담하지만 아기자기했던 곳. 물잔이 자그마한게 꼭 소주잔 같길래 다같이 소주를 그리워하며 건배 T_T
다시 지도를 들고 여기가 맞네. 저기가 맞네. 하며 숙소로 향하는 길을 찾아 삼만리. 파리의 밤거리는 생각보다 조용하고 한적했다. 여러명이 다니니까 확실히 사람들의 사진을 많이 찍게 되더라. 왁자지껄하게 수다도 떨고 ㅎㅎ



HurjiCheers!

Osak garden @ Oberkampf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소주생각을 해서 일까. 결국 우리는 참지 못하고 숙소 근처의 코리안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이 너무 절실했던거지. 소주를 마시고 싶었지만 너무나 비싼 가격에 결국 맥주로. 흑.
그래도 김치전이랑 제육볶음이 맛있어서 행복!!! 역시 한국음식이 최고야! 원래 외국나오면 한국 음식은 잘 안먹는 편인데 이 날 만큼은 근처에 코리안 레스토랑이 있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면서 신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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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to ParisGoing to ParisGoing to Paris
 
2008.02.07  파리로 가는 열차
파리로 향하는 열차를 탔더니 마음이 설레인다. 은근슬쩍 파리 여행책을 꺼내 보고는 혼자 피식거렸다.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며 친구와 간간히 수다를 떨며 가는 파리여행. 아아- 행복하다.
 

 
MetroSubwaySubwayHurjiMetroMetroMetroHanging upHurjiThe Street
 
서브웨이? 언더그라운드? 튜브? 메트로!  Metro
각 나라마다 지하철을 부르는 이름이 조금씩 다르다. 런던에선 언더그라운드나 튜브라고 불렀지만 이 곳 파리에서는 메트로Metro 라 부른다. 느낌도 런던의 튜브와는 상당히 다른데 개인적으론 튜브가 훨씬 좋다. 메트로는 마치 우리나라 지하철 2호선 같은...-_-;; 어쨌든 메트로를 타고 무사히 우리의 숙소가 있는 오베르캄프Oberkampf 역에 도착. 조용하면서도 이동이 편했던 그 곳이 마음에 들었다. 이번 파리여행 느낌이 좋아!


 
FlatFlatFlatFlat
 
파리지엥이 된 것처럼, 오베르 콘도  Oberkampf condo
파리에 사는 한국분이 운영하는 에펠콘도 중 오베르 콘도가 우리의 이번 숙소. 워낙 자유여행을 좋아하고 아무런 간섭이나 눈치없는 플랏Flat을 빌리는 걸 선호하는지라 이 곳을 골랐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본다. 으하하하- 심플하면서도 예쁜 인테리어와 깨끗하고 넓기까지! 파리에서, 이런 플랏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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