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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Neverland/England'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8/07/31 London Last day
  2. 2008/07/31 Back to London
  3. 2008/07/30 London 5~6day
  4. 2008/07/30 London 4day
  5. 2008/07/30 London 3day (4)
Break timeCoffeeThe Streetapostropheapostrophe
 
2008.02.10 건강한 레스토랑, 어포스트로피  apostrophe
느긋히 카페 네로에서 커피 한잔 후 어포스트로피에 가서 오가닉 푸드를 먹기로 했다. 귀여운 핑크색의 인테리어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음식들. 여행으로 지친 내 몸을 위해 한번쯤 들려줘야 하는 곳.
 
 
PrimarkPrimark

미친 쇼핑, 프라이마크  Primark
한 때 영국에서 지냈던 미례가 강추한 쇼핑 플레이스, 프라이마크. 꽤 기대했던 Topshop에서 실망한 나를 끌고 그곳으로 인도한 그녀에게 뽀뽀라도 하고 싶은 심정. 어쩜 그리도 착한 가격에 쓸만한 물건들이 많던지,, 마지막 날이라 시간이 촉박함에도 우리는 마지막 그 한순간까지 쇼핑에 몸 바쳤다. 프라이마크의 쇼핑백을 바리바리 들고 옥스퍼드 스트릿을 걸어가는데 수많은 런더너들이 프라이마크의 위치를 우리에게 물어보더라. 옥스퍼트 스트릿에 프라이마크 매장이 생긴지가 얼마 안되었다고 한다. 런더너들이 여행객인 우리에게 물어보다니 왠지 아이러니 한 걸? 하하.

 
The StreetThe StreetSky and the MoonGoing to Airport

공항으로 가는 길
마지막 순간까지 프라이마크에 있던 탓에 결국 우린 콜택시로 공항에 가야 했다. 간당간당한 비행기 시간에 속은 타는데 도로는 왜그리 막히던지. 하지만 덕분에 노을 질 무렵의 런던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안녕- 런던, 또 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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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n House HotelArran House HotelArran House HotelDining roomDining roomLounge

2008.02.09  다시 런던으로... 아란 하우스 호스텔  Arran House Hotel
짧은 파리여행을 마치고 다시 런던으로 돌어왔다. 누군가의 말을 듣고 파리여행 일정을 2박 3일로 잡았는데 너무 아쉬워서 죽을 뻔; 대체 그 누가 파리여행이 2~3일이면 충분하다 했는가! 암튼 파리는 나중에 다시 와야겠다는 다짐을 뒤로 하고 런던에서의 남은 2일을 즐기기로 결정. 이번에 묶을 숙소는 아란 하우스 호스텔이라는 자그마한 곳인데 가격대비 조용하고 깨끗한 곳으로 런던 호스텔의 분위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 심플한 런던스타일의 방과 나무목의 가구들, 아담한 거실과 뒷뜰, English breakfast를 즐길 수 있는 아침식사까지. http://www.london-hotel.co.uk

 
All SaintsDinnerDinnerDinnerDinnerM & K & HCokeIn restaurant
 
느긋한 쇼핑과 저녁식사  Shopping and Dinner
오후에 천천히 밖으로 나온 우리는 남은 시간들을 쇼핑하는데 투자하기로 했다. 대부분은 그냥 아이쇼핑이었지만 ㅎㅎ "패션의 도시, 런던"이란 말이 실감 날 정도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옷, 악세서리들이 우리를 유혹했다. 그 중 위 첫번째 사진이 내가 가장 맘에 들어했던 샵 All Saints. 옥스퍼드 스트릿에 위치하고 있는데 디자인이 정말 특이하면서도 딱 내 스타일! 하지만 가격의 압박으로 구입하진 못했다는... T_T 쇼핑 후 저녁을 먹은 곳은 마음 가는대로 무작정 들어간 한 레스토랑. 파란색 줄무늬의 인테리어가 상큼해보여 들어간 곳인데 의외의 횡재를 했다. 내 생애 최고의 라자냐를 그 곳에서 먹게 될 줄이야...!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그 라자냐의 맛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Tower BridgeTower BridgeTower BridgeTower BridgeTower BridgeTower BridgeTower BridgeSouthbankSouthbankTower BridgeSouthbankSouthbank

타워 브릿지 그리고 템즈강 산책  Tower Bridge & Thames River
런던하면 가장 생각나는 곳? 10이면 적어도 8은 대답할 타워브릿지와 템즈강. 마지막 밤을 그곳에서 보내는게 바로 런던여행의 묘미 아니겠는가. 날은 꽤 추웠지만 우리는 템즈강 산책을 즐겼다. 타워 브릿지는 흑백사진으로 찍으니 엽서가 따로 없네. 우리 같이 겨울날의 템즈강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꽤 많더라.
 

PubPubPubPubPubPubCheers at Last night!

한 밤의 펍  Pub at night

산책의 막바지, 우리는 몸도 녹일 겸 마지막 밤을 기념하는 한 잔을 하기 위해 템즈강 바로 옆에 위치한 한 Pub에 들어갔다. 왁자지껄한 펍의 분위기에 우리도 덩달아 Cheers!를 외치며 맥주 한잔 쭈욱- 아아. 이 아쉬움은 술 한잔으로도 떨쳐버릴 수가 없다. 런던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다며 눈물 한방울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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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tographers' GalleryThe Photographers' GalleryThe Photographers' GalleryCaffe NeroMeerye

2008.02.05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The Photographers' Gallery
꼭 가고 싶었던 갤러리였던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곳은 공사중이었다. 흑흑- 그나마 둘러볼 수 있었던 것은 입구에 있던 몇 점의 사진과 1층 북스토어. 자그마한 그 곳엔 눈이 번쩍 뜨이는 구하기 힘들법한 사진 관련 책자들이 빼곡! 그리고 한쪽 코너에서 내 발길이 떨어지지 못하게 만들었던 카메라 진열대. 으으으- 사고 싶은 카메라가 어찌나 많던지. 참느라 힘들었다 -_-;;; 갤러리를 보지 못한 슬픈 마음을 달래려 들어간 곳은 갤러리 앞에 있던 Cafe NERO. 체인점인 카페 네로는 런던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 이태리의 진한 커피라는 문구를 간판에 내건 만큼 진하고 맛있는 커피맛이 일품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좋으련만.


 
Covent gardenCovent gardenToy shopEric SnookMeeryeOMG!!장난감을 보다 신이 나버린 우리!MeeryeCovent gardenCovent gardenThe StreetMeerye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With Green manThe StreetPaul SmithShopping in Paul SmithAnnyThe Street
 
코벤트가든  Covent garden
코벤트가든 거리에서 춤추던 아저씨, 아기자기한 토이샵, 노천카페에서 햇살과 커피의 여유를 즐기던 사람들, 빨간 전화박스, 녹색아저씨와 코믹사진 한방 그리고 마무리는 폴스미스에서 코트 지르기. 후후후후훗-

 
Meerye in China townRonnie Scott's Jazz barRonnie Scott's Jazz barCome back to flat

재즈바  Ronnie Scott's Jazz bar
여행을 다니면서 내가 꼭 하는 것 중 하나는 그 나라의 유명한 라이브 재즈를 들으러 가는 것. 런던에도 유명한 재즈클럽이 많은데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고른 곳은 로니 스콧 재즈바였다. 미국의 정통 재즈바에서 받은 감동을 잊을 수 없어 이곳을 선택했는데 내가 갔던 날만 그랬던건지 곡도 좀 무겁고 분위기도 너무 격식을 차려야 하는 느낌이라 피곤에 지친 몸과 눈꺼풀이 저절로... 가격도 꽤 비싼 편이어서 이곳은 soso.


I love it!!Cheers in the morningLeaving for LondonGoing to ParisSt. Pancras stationSt. Pancras stationIn Cafe

2008.02.06  파리로... Chips, Beer and Paris
런던에서의 마지막 아침, 물론 파리에서 몇일 있다가 다시 런던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어쨌든 마지막 아침. 이대로 갈 순 없다는 만장일치 의견으로 아침부터 칩과 맥주로 짠. 런던와서 내 입맛을 사로잡은건 바로 Milk Tea와 Salt and vinegar Chips. 이 맛을 평생 잊을 수 없을 듯 해. 짐을 꾸리고 다음 여행지인 파리로 고고! 기차타고 2시간이면 간다니 유럽사람들은 정말 좋겠다.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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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랑 친한척하기 #013 girlsV&A MuseumV&A MuseumV&A MuseumV&A MuseumV&A MuseumPhotography sectionPhotography sectionI like this photo!Korea sectionBackyardWhat are you doing?Meerye & AnnyHeejinHurjiUK design sectionUK design sectionUK design sectionUK design sectionUK design sectionMeeryeLunch timeLunch timeLunch timeOne shot!Lunch timeLunch timeLunch timeLunch timeV&A Museum dining roomV&A Museum

2008.02.05  V&A (Victoria & Albert Museum)
갤러리 투어를 하기로 맘 먹었던 날. 우리가 처음 향한 곳은 V&A 뮤지엄. 패션과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일단 건물 입구부터가 남다르다. 1층에 있는 샵에서도 찾기 힘든 Art나 Photography 책들과 예쁜 물품들, 옷들로 가득했고. 나라별 섹션이 층층이 있어 그 나라의 역사, 문화, 미술 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던 곳.


UrbanerHeejinHurjiHurjiTate ModernTate ModernTate ModernTate ModernTate ModernBreak timeTate ModernTate ModernTate ModernThe StreetHeejin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museum
런던하면 빼놓수 없는 테이트모던 뮤지엄. 1층에 있는 갈라진 바닥(?)으로 유명한 이곳은 하루종일 돌아야 꼼꼼히 다 볼 수 있을 정도로 엄청 크다. 결국 우리는 2층 돌고는 거의 기절. 워낙 커서인지 곳곳에 쉴 수 있는 곳도 많다. 다음에 또 런던을 간다면 하루 날잡고 다시 꼭 들러보고 싶다.


DinnerDinnerMeeryeVictoria stationBilly ElliotBilly ElliotBilly ElliotBilly ElliotMillenium bridgeMillenium bridgeSt. Paul's Cathedral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Billy elliot
정말 꼭 보고 싶었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오래전에 영화를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 영국에 가게 된다면 꼭 뮤지컬로 다시 보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뮤지컬보단 훨씬 좋았다는 생각. 특히 영화의 클라이막스인 라스트씬이 뮤지컬엔 없었다. T_T 말도 안돼! 전체적으로 좀 지루한 감도 있어 살짝 졸기도 했다는...ㅎㅎ 어쨌든 소원을 풀었으니 여한은 없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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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cadilly CircusPiccadilly CircusChina townPiccadilly CircusThe StreetTrafalgar SquarePiccadilly CircusMe & MeeryeTrafalgar SquareTrafalgar SquareTrafalgar Square

2008.02.04  피카딜리 서커스  Piccadilly Circus
날씨가 정말 좋았던 여행 세번째날 런던의 중심가, 피카딜리 서커스.
햇살에 반사된 분수대의 물줄기는 눈이 부셨고, 광장의 계단가에는 햇빛을 즐기는 연인들이 누워있었다. 괜히 그들이 부러워진 나와 미례는 괜시리 그림자로 하트를 만들어 본다. 우리의 우정을 영원히 기억하자는 말과 함께. 후후. 이런 날씨라면 사랑하지 않던 사람도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영국날씨 안좋다고 대체 누가 그랬어?!!


National Portrait GalleryNational Portrait GalleryGirlsGirlsGirlsSky
 
사진박물관  National Portrait Gallery
여행 중 내가 항상 들러보는 곳인 사진박물관. 런던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아담했지만 깨끗한 건물과 좋았던 사진들,, 박물관에 견학을 온 듯한 교복차림의 여자 아이들. 그 옆에 느긋이 책을 읽으며 서계시던 아저씨,, 하늘엔 비행기가 하얀 선을 남기며 날아가고 있었고 내 곁을 스쳐지나던 여유로운 런던 사람들.
 
 
The StreetThe StreetHurjiThe StreetThe StreetHurjiLunch timeFish & Chips

피쉬 앤 칩스  Fish n Chips
공원에는 샌드위치를 먹으며 점심시간을 즐기는 사람들로 벤치는 만원이었다. 어느새 배가 고파진 우리도 점심을 먹기 위에 Yett's에 들어갔고, 만장일치로 피쉬앤칩스와 맥주를 주문했다. 내사랑 피쉬앤칩스! 매일매일 먹어도 좋아. 하루종일 먹어도 좋아.


Horse GuardsHorse GuardsHorse Guards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St James parkGuysMeerye
 
무작정 내린 세인트제임스 파크  St. James park
목적지 없이 2층 버스를 타고 가다 우연히 보게 된 말을 탄 근위병의 모습에 이끌려 그곳이 어딘지도 모른채 무작정 내렸다. 영국 근위병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그곳은 웨스트민스터의 호스가즈 Horse Guards. 무표정한 근위병 아저씨 옆에 쭈뼛주뼛 서서 사진 몇장을 찍고 길을 따라 쭉 걸어갔더니 예상치 않았던 넓은 공원이 나타났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 공원이 바로 세인트제임스파크 St. James park. 여유롭게 공원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강추!


Buckingham PalaceBuckingham PalaceBuckingham PalaceBuckingham PalaceBuckingham Palace

버킹엄 궁전  Buckingham Palace
공원을 가로질러 더 내려가면 그 유명한 버킹엄 궁전이 보인다. 영국의 여왕 혹은 왕자가 지금 저 안에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문득 들었다. 그때 그들은 그곳에 있었을까..?


HeejinHeejinHurji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The Street

걷고 걷고 또 걷기
버킹엄 궁을 지나 공원 길을 계속 가로질러 올라가면 다시 피카딜리 서커스로 이어지는 피카딜리 스트릿이 나온다. 괜시리 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 척 해보기도 하고 길 가 중간에 있던 일본마트에 들어가 우리나라 라면이 있는지 살펴보기도 하고. 그렇게 그렇게 걷고 걸으면 오늘 우리의 출발점인 피카딜리 서커스가 나온다.


itsuitsuBreak timeFood is soooooo bad!

캐주얼 스시레스토랑, itsu
저녁식사를 위해 들어갔던 itsu, 번드드르한 인테리어에 속지 마시라. 맛은 정말 최악.
아마도 그들의 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바꾼 모양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했다. 가격도 착하지 않았다. 흑.


Lover of LondonThe StreetStreetThe StreetMAMMA MIA!MAMMA MIA!Waiting for MusicalWaiting for MusicalMAMMA MIA!MAMMAMIA!MAMMA MIA!MAMMA MIA!MAMMAMIA!MAMMAMIA!

뮤지컬 맘마미아! MAMMA MIA!
런던에 왔다면 당연히 적어도 한번은 봐줘야 하는 것이 바로 뮤지컬. 물론 미리 한국에서 뮤지컬 빌리엘리어트를 예매하고 왔지만, 하나만으로는 너무 아쉽다는 친구들의 원성에 현장에서 표를 구입한 뮤지컬 맘마미아.
보통 뮤지컬은 저녁에 보게 되기 때문에 낮에 이곳 저곳을 다니드라 지친 상태에서 보게 되므로, 지루한 뮤지컬은 피하는 것이 좋다. 중간 휴식시간마다 누가 보든말든 의자에 파묻혀 자기에 바빴지만 맘마미아가 워낙 신나고 재밌어서 무사히 끝까지.

TIP!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차이나타운쪽으로 가다보면 티켓박스들이 꽤 있고, Leicester Square 공원 중간에도 티켓박스가 있다. 만약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하지 못했다면 티켓박스에서 바로 표를 구입해보자. 의외로 싼 값에 표를 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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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록 이렇게 남기는거도 참 조은거같어..나도 함남겨보고싶은데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

    • BlogIcon anny 2008/10/2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두 기억해내드라 힘들었어.
      다 잊기전에 남겨놔야지. 보면 기억이 새록새록해서 좋아 :)

  2. Sexy MeeRye 2008/10/28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또 가고파... 또 영국병이와.. 이런날씨엔 영국이 정말 그리워 ㅠ.ㅠ

    • BlogIcon anny 2008/10/2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아침 선선한 날씨에 밀크티 먹었더니 영국생각 확 나더라.
      언젠가 또 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