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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Neverland'에 해당되는 글 95건

  1. 2012/01/11 국내 온천스파여행 정보
  2. 2012/01/04 역마살 리스트 (3)
  3. 2012/01/02 2011 크리스마스 in 홍콩
  4. 2011/12/19 홍콩으로 떠나기 전 짧은 노트 (2)
  5. 2011/11/10 아주 잠시라도
<테마 워터파크>
1. 블루캐니언 (평창 보광휘닉스파크 내)
강원도 청정 광천수로 빚어낸 레저형 테마 워터파크. 지하 700m에서 끌어올린 수질 1등급 천연 광천수와 강원도의 맑은 공기는 블루캐니언이 추구하는 웰빙 테마파크. 국내 최초의 업힐형 슬라이드와 국내 최장/최대폭의 패밀리 슬라이드로 익스트림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노천을 겸할 수 있는 바데풀 시설도 완비.

2. 설악 워터피아 (속초 한화리조트 내)
지난 7월 대대적인 리뉴얼. 지하 680m에서 하루 3천 톤씩 용출되는 49℃ 천연온천을 사용. 국내 최초의 보양온천으로 선정된 비법은 수온과 수질, 내부시설 등을 까다롭게 관리하는 이른바 '기본'에 충실. 최근 최장 슬라이딩 '울드앨리'를 비롯해 12개의 신규시설을 추가 보강.

3. 오션월드 (홍천 비발디파크 내)
홍천강 1급수의 맑은 물이 넘실대는 테마 워터파크. 동계 기간에만 운영되는 겨울철 실내존과 특색 야외 이벤트탕, 고급 사우나와 야외 노천탕 시설 등의 스파시설 중 비발디파크 주변전경을 지그시 내려다보는 지상 3층의 타워풀은 신속히 명당자리를 차지해야 할 것. 독립공간 스파빌리지에서는 산림 속 호수공원의 정취를 만끽 가능.

4. 피크아일랜드 (평창 용평리조트 내)
전체 시설의 80%가 실내의 아기자기한 시설로 설계된 가족형 워터파크. 해발 700m가 넘는 고원의 호젓함은 국내 최초 알파인 산장형 워터파크의 위상을 보여줌. 대관령 청정 계곡수인 1급수를 정화해 매일 소독. 노천스파에서는 핀란드 사우나, 아크아파, 테마탕 등 조성.

5. 리솜스파캐슬 (덕산 리솜리조트 내)
총 6천 3백여 평의 규모로 숨어있던 명약인 600년 전통의 덕산 온천수가 공급되며,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촬영지로도 유명. 리솜리조트 숙박은 콘도 회원만 가능하므로 숙박은 근처 콘도나 펜션을 이용. 리솜스파캐슬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덕산타워텔에서 숙박하면 덕산타워텔 프론트에서 리솜스파캐슬 이용권을 45% 싸게 살 수 있음.

6. 스프링돔 (경주 한화리조트 내)
한국적인 느낌의 옛 신라의 전설을 그대로 재현한 온천테마파크. 지하 750m에서 뽑은 천연온천수로 사계절 온천욕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음.

7. 도고파라다이스스파 (충남 아산)

8. 덕구온천 (경북 울진)



<스파 펜션>
1. 애비뉴 펜션 (경기 가평)
2. 노이슈반 펜션 (경기 춘천)
3. 까사모로 펜션 (강원 홍천)
4. 헤븐캐슬 (횡성 오크밸리리조트 3분 거리)
5. 스파빌리지 (평창 휘닉스파크 10분 거리)



<데이 스파>
1. 스파 라 스파 (경기도 광주 서브원 곤지암리조트 내)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국내 최초의 데스티네이션 스파

2. 오셀라스 (평창 인터컨테넨탈 알펜시아 평창리조트 내)
개인의 취향을 소상하게 맞춤식 스파로 접목한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스파

3. 키엘레스파 (서울 청담동)
서울에서 즐기는 하이퀄리티의 데이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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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 핀란드, 에스토니아, 스웨덴, 스위스, 네델란드
- 스페인, 포르투칼, 모로코
- 씨애틀, 뉴욕
- 오스트리아
- 호주
- 필리핀, 인도네시아
- 캐나다

WENT
2012   중국(칭다오) 
2011
   한국(남애, 부산, 울릉도, 춘천), 홍콩
2010
   태국(방콕) - 프랑스(파리, 오베르) - 영국(코츠월드, 런던)
2010   대만(타이페이, 단수이), 미국(샌프란시스코, 써니베일, 산타클라라, 마운틴뷰, 나파밸리), 한국(부산)
2009   대만(타이페이, 지우펀), 태국(코팡안, 코사무이, 방콕), 한국(제주도)
2008   영국(런던) - 프랑스(파리), 홍콩, 한국(춘천, 남애, 우음도, 거제도)
2007   미국(LA, 얼바인, 라스베가스, 파사데나,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나파밸리) - 일본(도쿄, 하코네)
2007   일본(도쿄, 에노시마, 가마쿠라, 요코하마), 한국(안면도, 동해)
2006   이탈리아(밀라노, 파도바, 베니스, 피렌체, 로마, 포지타노) - 일본(도쿄), 한국(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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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xy MeeRye 2008/03/07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홍콩, 오사카, 푸켓 / 런던, 포지타노! 치유되지 않는 역마살.

  2. 허지 2008/03/0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기서 홍콩,푸켓,라스베가스,포지타노...못가봤네 음하하
    우린 돈 오나전벌어야게따 -_-

  3. 2009/04/0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많이 벌어서 나도 좀 데리고 가줘.



출발부터 스펙타클했던 이번 홍콩여행은 다른 여행보다 그 곳에 사는 사람처럼 지냈던 것 같다. 추위를 힘들어하는 나에게 한국의 혹한을 피할 수 있는 행운이었고, 오랫만에 보는 예전 동료들과 서로 자극받고 공감할 수 있었으며, 그동안 아는 사이 정도였던 지인과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고,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고, 내가 몰랐던 홍콩의 여러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즐거웠던 이번 여행의 자세한 후기는 차차 트래블로에 올릴 예정이지만, 그 전에 맛보기로 트립히어 앱으로 남긴 여행로그들 먼저 공유 :)

TRIPHERE 아이폰앱으로 남긴 2011 크리스마스 in 홍콩 by 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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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말 갑자기 결정되었다. 이번 12월 홍콩 여행은.
어쩌다보니 내가 원하는 날짜의 홍콩행 비행기표를 찾게 됐고.
12월 마지막주 최고성수기라 숙소예약이 꽉 찼거나 너무 비싸 고민하던 차에
홍콩사는 지인의 친구가 잠시 한국에 들어온다며 그 분의 아파트를 빌리게 되고.
것도 첨엔 날짜가 안맞아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갑자기 그 분의 스케줄이 바뀌어
내 여행 스케줄에 딱 맞게 저렴히 빌릴 수 있었다. 이런 행운이 있나!!!
숙소를 소개해준 지인의 말대로 아마도 난 이번에 홍콩갈 운인가 보다.

원래 호텔보다는 현지 사람의 집이나 B&B에서 지내는걸 선호하는데,
이번 여행 왠지 느낌이 좋다.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행이 될 것 같다.
비행기표를 끊고 보니 그래도 여행 떠나기까지 시간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남은 시간은 겨우 일주일... 여행준비고 뭐고 그냥 슬슬 갔다 와야겠다 싶다.
이번엔 혼자 가는 여행이 내키지 않았는데 다행히 현지에 한국 지인도 있고
예전 Y사에서 같이 일했던 로컬 친구들도 있어서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을 듯.
올해는 결국 어디에도 못갈 줄 알았는데 크리스마스를 홍콩에서 보내겠구나.
3년만에 가는 홍콩. 어떻게 변했을까. 예전 그대로일까.

한동안 못찍었던 사진도 다시 찍어야지. 예전 수동필카의 느낌이 그리웠는데
미자가 자신은 이제 필카를 쓸일이 없다며, 올림푸스 OM10을 나에게 주었다.
묵직한 무게감과 사용하던 사람의 흔적이 묻어있는 이 아이가 왠지 맘에 든다.
이번 홍콩여행을 함께할 나의 새로운 친구, 미리 좀 친해져야 하는데 시간이...



1년 넘게 여행을 못가다보니 가까운 홍콩인데도 6일의 짧은 일정인데도
괜시리 설레인다. 너무 오랫만의 여행이다. 그것도 전혀 예상치 못한.
낯선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지금 나에게 너무 절실해.
이 막막하고 우울한 감정은 털어내고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해야겠다.
아마도 내년은 분명 올해보다 훨씬 치열하고 어려운 한해가 될테니까.
이번 여행이 정해져서 정말 다행이다. 안그랬음 큰일날뻔 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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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토 2011/12/23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잘 다녀오세요~
    ^^

아주 잠시라도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다. 11월 말쯤 집이 아닌 어딘가에서.
조용하고 한적하고 공기좋고 밥세끼 주는 곳이면 좋겠다.
처음엔 서울이 아닌 어딘가로 떠나는 걸 생각했지만 가는 것 자체에 쓸 힘도 여력도 없어
그냥 서울이어도 괜찮겠단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귀찮은거 싫단 얘기 -_-;
한옥도 좋을 것 같고 독특한 게스트하우스나 모던한 호텔도 좋을 것 같다.

안동 지례예술촌
남해 요안나의 언덕
- 정동진 하슬라 뮤지엄 호텔
- 담양
- 통영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 서울 W호텔
- 서울 메리어트 여의도 레지던스
서울 마켓엠 한옥 레지던스
- 서울 유진하우스 한옥
- 인천 비앤비 아다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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