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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 Monster Lab Snap Case for iPhone 4S & 4

인케이스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스티키몬스터랩의 카무플라쥬 아이폰 케이스.
넘 예쁘다! 가격은 6만원. 온라인에선 2시간만에 솔드아웃 되었다는...
지인에게 부탁해 오프라인 편집샷에 남아있는 2개 중 성공적으로 하나를 겟!
블루와 그린컬러 중 개인적으로는 블루가 더 예쁜것 같다 :)



Photo by taijin



The Product
인케이스와의 첫 로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스티키 몬스터 랩의 디자인 컨셉은
카무플라쥬(Camouflage) 입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연환경과 지형 등에 맞게 위장하여
은폐하는 카무플라쥬의 기본 의미와 같이, 주변과 동화하여 자신을 숨기고자 하는 몬스터를 표현했습니다.
스티키 몬스터 랩의 오리지널 아트웍으로 탄생한 이 몬스터는 태생적 개성으로
카무플라쥬 안에서조차 자신을 숨길 수 없는 개인의 감정과 현 세대를 묘사합니다.
제품은 두 종류의 iPhone 4S & 4 케이스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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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1/12/18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Magazine<B>

Design/Info 2011/12/15 11:51

 

전 NHN CMD(Creative Marketing Design) 본부장이셨던 조수용님이 발행하시는 월간지, Magazine<B>
JOH라는 회사를 만들고 광고 없는 브랜드 매거진을 발행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창간호가 발행 되자마자 구입해서 찬찬히 읽어 보았다. 창간호에 실리는 브랜드가 FREITAG라는 사실만으로도 매거진<B>가 어떤 잡지일거라는 예상을 하고는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 이상이었다. 기존 다른 잡지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여러가지 느낌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과 정보.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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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전 세계에서 찾아낸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그 균형의 기준은 아름다움,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브랜드의 의식입니다. 매거진 <B>는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사람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한,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B> is an ad-less monthly magazine featuring one well-balanced brand at a time. JOH & Company carefully chooses a brand to cover every month with its own perspective, based on the criteria of “BEAUTY”, “PRACTICALITY”, “PRICE”, and “BRAND PHILOSOPHY”.

Magazine<B>에 대한 조수용님의 블로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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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구매처 : 교보 / mmmg 오프매장
온라인 구매처 : Yes24 / 인터파크 / 교보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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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 제로원디자인센터, 대학로

Brand. 아이덴티티(Identity)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프레임(Frame)의 특징은?
* "언뜻" 보기에 쉬워 보여야 해.
* 나도 금방 따라서 할 수 있겠다 모방욕구가 일어나야 해.
* 변형이 쉬운 모양새여야 해. (그렇다고 완전히 다 어그러지진 않아)
* 가벼워야 해.
* 빨리 진화되고 복제되어도 "부르는 이름(상징)"이 친절하고 명확해야 해.
* 스토리텔링이 담길 수 있어야 해.

My Notes.
* 본질을 찾으려는 것. 찾느냐 못찾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찾는 과정에서 무언가 발견하고 깨닫게 되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한다.
* Frame(틀) 그리고 패턴찾기. 그것이 User Experience Design.

g:지콜론 http://www.gcol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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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yang 님의 말 :
http://memolane.com
비됴봐봐
새로나온 뜨끈이

[anny] 님의 말 :
오오 이런것이! 컨셉 괜찮네요.

Erin yang 님의 말 :
사용을 해야하니까 심플한게 최고인듯.
누가 요즘 포탈 디자인 괜찮다고 하겠어. 포탈스타일 버려.

[anny]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rin yang 님의 말 :
포탈스타일 먹히는데는 정말 고급컨텐츠 있는데 
뉴욕타임즈, 씨앤앤, 비비씨 그런데.
어차피 가벼운 컨텐츠 다룰꺼면
그리고 유저한테 컨텐츠 받을꺼면 기술이 중요해.
기술, UI, 아이디어
삼박자가 딱 맞아야지
한개만 동동 떠봤자
걍 괜찮다~까지지 않쓰게 돼.

[anny] 님의 말 :
3개의 합을 맞추기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Erin yang 님의 말 :
거의 불가능해.
대박은 수백가지 쪽박에서 나온다.

[anny] 님의 말 :
동감해요.

Erin yang 님의 말 :
원래 트위터도 영상인가 서버인가 몬가 다른거 하다가
자기네들끼리 연락할려고 만든 툴이였잖아.
팀네에서 쓰려고 만든 툴이였는데
자꾸 쓰니가 괜찮아서 이것도 출시해보자
이렇게 된 케이스.

[anny] 님의 말 :
정말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대박났네요.

Erin yang 님의 말 :
그 삼박자가 잘 맞아야 하니까
대부분 성공한 회사들은
그 팀의 궁합이 죽이더라고.
내말은 초대박
트위터 페북 구글정도.

[anny] 님의 말 :
그러게요. 사람수가 문제가 아니라 팀웍 맞는 사람들.
 
Erin yang 님의 말 :
의욕, 실력, 궁합
이런게 많이 맞아야 하니까 
쉽지가 않은데.
그래서 많이 만나보는게 좋은 듯
그냥 인간궁합이랑 일궁합은 다르고
의욕은 맞는데 실력이 안받쳐주고
실력은 좋은데 의욕이 없거나
모 케이스는 다양하니까
누가 나랑 맞을지 모르는거야. 사실.
그리고 잘 맞아도
이런 컨셉에서는 안맞고 저런 컨셉에서는 맞고
난리바가지 인간이라는게
다 다르니까.

[anny] 님의 말 :
케이스 바이 케이스

Erin yang 님의 말 :
여튼 외국꺼가 요즘 좋은게 참 많다.

[anny] 님의 말 :
그러게요.

Erin yang 님의 말 :
짜증 바가지다.
남에꺼 좋은거 쫒아다니다가
인생 다 가겠어 ㅋㅋㅋ

[anny] 님의 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외국서비스 보면 왜 저런거 생각을 못했지? 한다니까요.
어차피 기술은 거기서 거기. 좋은 기술이 바탕이 되야 하는건 베이스니까요.
더 좋은 기술이 나올수가 있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왠만한 기술은 다 나온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새로운 UI네요. 아이디어가 관건인가.
안그래도 정체기였는데 자극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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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디자인 1월호


http://youtu.be/C5t6HkmaX2Q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Good design is innovative.
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3.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Good design is aesthetic.
4. 좋은 디자인은 우리가 제품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 Good design helps us to understand a product.
5.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Good design is honest.
6.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Good design is unobtrusive.
7.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Good design is long-lasting.
8.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Good design is consequent to the last detail.
9.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sly.
10.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Less but Better

출처: uxja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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