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시라도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다. 11월 말쯤 집이 아닌 어딘가에서.
조용하고 한적하고 공기좋고 밥세끼 주는 곳이면 좋겠다.
처음엔 서울이 아닌 어딘가로 떠나는 걸 생각했지만 가는 것 자체에 쓸 힘도 여력도 없어
그냥 서울이어도 괜찮겠단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귀찮은거 싫단 얘기 -_-;
한옥도 좋을 것 같고 독특한 게스트하우스나 모던한 호텔도 좋을 것 같다.
- 안동 지례예술촌
- 남해 요안나의 언덕
- 정동진 하슬라 뮤지엄 호텔
- 담양
- 통영
-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 서울 W호텔
- 서울 메리어트 여의도 레지던스
- 서울 마켓엠 한옥 레지던스
- 서울 유진하우스 한옥
- 인천 비앤비 아다지오
조용하고 한적하고 공기좋고 밥세끼 주는 곳이면 좋겠다.
처음엔 서울이 아닌 어딘가로 떠나는 걸 생각했지만 가는 것 자체에 쓸 힘도 여력도 없어
그냥 서울이어도 괜찮겠단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귀찮은거 싫단 얘기 -_-;
한옥도 좋을 것 같고 독특한 게스트하우스나 모던한 호텔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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