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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 오픈베타로 어느새 1년.
작년 오늘, 사이트 오픈 준비로 밤을 꼴딱 새고는
다크서클과 함께 아침해를 맞이했던 기억이 난다.
클로즈드베타 때와는 꽤 다른 느낌이었던 그 날.
1년 뒤에는 어떨까? 를 궁금해하던 그 때.

벌써 1년.
지금의 트래블로는 그 때의 내 생각과 반은 비슷하게
또 반은 전혀 다르게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내년 이맘때엔 또 어떨까? 가 궁금해지는 지금.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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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토 2011/10/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가 커가는걸 보는거 꽤 가슴 벅찬 경험인거 같아요.

    뜻깊은 하루였겠네요.
    오늘 하늘도 높고 푸르렀어요.
    화이팅.

    • BlogIcon anny 2011/10/2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기분이 참 묘했어요.
      오늘은 1주년 파티 & 오프모임이 있는 날이라 더 그러네요.
      다행히도 날씨가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