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에 join한지도 어느새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내가 한 일은 트래블로 로고 디자인 그리고 클로즈드 베타 파티를 위한 스탬프, 스티커, 가방 디자인.
10여년을 디자이너로 일해왔지만 그 동안 웹이라는 한우물만 파온지라 오프라인을 위한 디자인이 조금 생소하기도 했지만, 내가 디자인한 것들을 내 손으로 만져보는 느낌이란! 꽤 좋더라 :-)
Logo Design

Stamp & Sticker Design

Bag Design

이제 내가 해야할 일은 서비스 전체적인 UX & Visual Design 개선.
Visual Deisgn에 중점을 두고 오랫동안 일을 해온 나로썬 조금 슬픈 말이지만, 사람들은 보기에 조금 안 예쁜건 용서하지만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하면 두번 다시 보지 않으므로 사용성에 좀 더 포커스를 해야겠지.
혹시 이미 베타테스터로서 트래블로를 사용해 본 분들, 난 아직 시작도 안했다구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길, http://www.travelro.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대되! 나역시 언니 통해 많은 것을 보고 있구:)
지금처럼 하루하루 하나하나 쌓아가다보면 기분좋게 웃게되는 날이 곧 올것같아. 너와 함께해서 기분좋다.
예쁜데 어려워요;
ㅎㅎ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할 일은 심플하게 사용하기 편하게 만드는 것. 지금은 모든 것을 넣어둔 상태라면 이제 하나씩 빼나가야겠지. 그게 더 어려운 것 같아.
깨알같은 버그들 잡아준다더니 사이트 내에 feedback에 글 좀 남겨바바. 좋은 의견들 기대해.
트래블로 로고 작업 좋네요~
감사합니다! :)
아마 조만간 다시 로고를 바꾸게 될 것 같아요.